태풍 북상 19개교 휴업…293개교 조기 하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02 12:08

제주가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면서
학교들이 휴업하는 등 학사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312개 학교 가운데
19개 학교가 휴업했습니다.

나머지 293개 학교는 하교시간을 앞당겼습니다.

교육청은 앞서
오늘 오후 1시까지 모든 교육활동을 마무리해
조기 하교하도록 권고한 바 있습니다.

이와함께 내일 낮 12시까지 예정된
교육청 산하 기관의 학생 대상 행사는
취소하거나 연기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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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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