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교 휴업…293개교 조기 하교 (저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02 16:52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제주도내 학교들의 학사일정도 잇따라 조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하루
19개 학교가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

또 나머지 290여개 학교도
하교시간을 앞당겼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일 낮 12시까지 예정된
학생 대상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