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 토지거래 감소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토지거래량은
2만3천900 필지, 1천930㎡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필지수는 28%, 면적은 22% 감소했습니다.
신탁을 제외한 토지거래는
1만9천300 필지, 1천590만㎡로 24% 줄었습니다.
제주시는
금융기관 대출규제에 따른 거래심리 위축과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토지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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