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장비·인력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05 11:41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면서
제주도가 방역 장비와 인력을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불법 축산물 유입을 막기 위해
공항만 방역요원을
23명에서 31명으로 늘리고,
중국어 통역인력도 추가 배치합니다.

조천읍과 구좌읍에 거점소독시설 2곳을
설치하고 방역 통제초소는 24시간 운영해
축산차량에 대한
차단 방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