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태풍 미탁 피해에 대한
응급복구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구좌중앙초등학교의
시설물 철거와 수리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서
다음 주 부터 학교 수업을
정상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풍 피해로
긴급 대피했던
성산읍 신풍리 이재민
10세대 가운데 8세대도
집 내부 보수가 끝나면서
귀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주말 동안 태풍 피해 복구계획을 수립한 뒤
다음 주부터 군부대를 비닐하우스와 양식장 등에
투입해 본격적인 복구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