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된 탐라대…대책 없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05 14:51
제주도가 4백억 원이 넘는 세금으로
매입한 옛 탐라대학교 부지가
수년째 애물단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에 밀려
해외대학 유치도 무산됐고,
마땅한 활용대안도 찾지 못하고 있어서
세금 낭비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카메라포커스에서
취재했습니다.

이정훈 카메라포커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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