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제주기업 경기 전망 어두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0.07 09:34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업황경기전망지수는 60으로
전달보다 2p 하락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각각 3p, 2p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업체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내수부진과, 경쟁심화, 인력난,인건비 상승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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