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단독주택 화재…30대 남성 연기 흡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10 06:24

어젯밤 12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이 집에 살고 있던 38살 임 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소방서 추산 3천 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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