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에 대한 필요성을 재확인하며
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국방부 공군본부는
제2공항 반대 단체에 회신한 공문을 통해
국가안보와 국익수호를 위해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대 창설지역은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선행연구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창설지역과 규모 등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부대를 제주도에 창설할 경우
도민들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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