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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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뉴스 플러스 시간입니다.

오늘부터 KCTV의 모든 뉴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이 최첨단 디지털 스튜디오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유진 앵커>
안녕하십니까
스튜디오 특징 말씀해 주시죠.

<최형석 기자>
네 저희가 서 있는 이 스튜디오는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UHD 화질의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핵심입니다.
지난 한달여 간 공사끝에 완성됐는데요. 그 과정을 먼저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오유진 앵커>
계속해서 어떤 특징 또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지
시청자 입장에서는 어떤 것을 기대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최형석 기자>
네. 먼저 스크린월의 특징을 말씀드리면
먼저 초대형 화면입니다.

가로 18미터, 세로가 3.3미터인데요.

마이크로 LED 페널이 세로로 6개, 가로로 36개가 연결돼
화질은 UHD 해상도의 영상이나 그래픽 3개를 동시에 띄울 수 있습니다.

65인치 모니터의 16배 크기인
260인치 모니터가 3개가 연결된 것과 비슷합니다.

사이즈 확대 뿐만 아니라
그래픽 등의 정보를 명확하게 표현해 낼 수 있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네 새롭게 선보이는 화면 뿐 아니라 컨텐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나요?

<최형석 기자>
네 KCTV 뉴스는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의 요구에 맞는 뉴스를 전달하는데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2011년 지역방송사로서는 처음으로
HD 방송으로 전환한 이래 빠른 속도로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국 최초의 UHD 스크린 월 구축으로
다양한 화면 연출이 가능해져
뉴스의 품즐을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2시간단위 뉴스 체계가 도입됩니다.

이것 역시 지역방송사 최초입니다

내용 면에서도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그리고 조금더 들어간 뉴스를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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