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로
오늘(16일) 밤부터
제주시 구도심 지역 일부 도로가 통제됩니다.
제주시는 문화의 달 행사가 열리는
산지천 하류 구간을 오늘 밤 10시부터 통제하고,
내일(17일)부터는 도로를 편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덕정 앞 도로는
오는 20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전면 통제하고,
오현단 부근 도로는
모레(18일)부터 사흘 동안 통제합니다.
제주시는 통제 구간은 시내버스 노선도 우회한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