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값 2주째 하락…제주 전국서 가장 '비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19 15:38

전국의 주유소 기름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은 여전히 가장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셋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1.4원 하락한 리터당 천541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휘발유 리터당 가격인 천543원은
유류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기 직전인 8월 마지막 주와 비교해
49원 오른 수치입니다.

휘발유값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은 제주로,
리터당 0.1원 상승한 천636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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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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