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망장포서 독성 파란고리문어 발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23 14:37

오늘 오후 1시 쯤
서귀포시 망장포 내항 신례리 어촌계 소라 축양 장비에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파란고리문어는
길이 10cm가 채 되지 않지만
청산가리 10배에 달하는 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독은
주로 복어과 물고기에서 발견되며
맨손으로 만지면 위험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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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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