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읍면 클린하우스 CCTV 설치 저조, 불법 투기 만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23 15:54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제주시 읍면 지역의
클린하우스 주변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1천 700여군데의 클린하우스 가운데
CCTV가 설치된 곳은 800군데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마저도 대부분 동지역에 몰려 있고
읍면지역은
비가림막이 설치돼 있지 않아 설치율은 30%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종량제 봉투에 음식물을 섞어 배출하거나
배출일을 지키지 않고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사례가 빈번해
쓰레기 정책이 헛돌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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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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