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공항, 면세품 폐기물로 골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23 16:12

제주국제공항이
중국인 관광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구입한 면세품을 가지고 가면서
포장된 비닐과 박스를 마구잡이로 제주공항에 버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버린 쓰레기 양만
하루 5만톤에 달하고 있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공항공사는
공항 안팎으로 처리해야 할 쓰레기가 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해결할 마땅한 대책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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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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