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아스콘 업체 정제유 외면, 폐유 처리 난항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23 16:20

제주도내 카센터 등에서 발생하는 폐유 처리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 카센터 등에서 발생하는 폐유는
도내 한 업체가 사들인 후
정제유로 재활용해
도내 아스콘 업체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아스콘 업체들이
정부의 친환경정책은 물론 효율성 측면에서
정제유 대신 LP가스로 대체하면서 판로난이 막혔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당장 폐유를 처리할 마땅한 방법이 없어
업체와
행정 모두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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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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