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채용비리 57건 적발…처벌은 '솜방망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23 17:36

제주지역 공공기관에서 채용비리 사례가 대거 적발됐지만
미미한 처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지방공공기관에 대해 채용비리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제주에서는 57건의 부적정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주의나 경고가 37건으로 가장 많았고
19건은 제도개선 등의 조치가 요구됐습니다.

징계 처분으로 이어진 것은 1건에 그쳤으며
이마저도 지금까지 처분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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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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