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대입 정시 확대 정책에 제주교육청 '난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28 16:17

최근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교육부가
대학 입시에서
정시 비율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제주도교육청이 난감한 입장에 처했습니다.

정시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선택과목을 이수하려던
고교학점제는 물론
전국 최초로 도입하려는 IB 교육과정이
이번 정부 발표로 위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도 보도자료를 내고
학생부종합전형이
고교 정상화에 기여해 온 긍정적인 측면을 배제한 채
정시 확대 주장은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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