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보합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9.3으로
전달대비 0.1p 오르며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생활형편에 대한 전망은 상승했지만
가계수입과 소비지출에 대한 전망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달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1.7p 상승한
98.6을 기록했지만
5월 이후 제주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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