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내일(31일) 개막해
다음달 2일까지 사흘동안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걷기축제 첫날인 내일은
8코스 시작점인 서귀포시 중문동 약천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예래동 논짓물까지 14.8㎞를 걷게 됩니다.
둘째날은 9코스,
마지막날은 10코스에서 각각 진행되며
올레 코스마다 문화예술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제주도는 이번 축제에 국내를 비롯해 대만과 미국 등
전 세계 도보여행자 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