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1리, "양돈악취로 고통... 근절대책 마련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30 16:56

표선면 세화1리 마을회는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돈악취 근절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마을인근 양돈장에서
분뇨가 넘치는 사태가 재발했지만
강력한 행정조치와
재발방지대책은 추진되지 않았다며
악취관리지역 지정기준을 강화하고
분뇨무단 배출 관련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이번 분뇨 유출 사태와 관련해
해당 토양과 지하수질 오염을 조속히 시행하고
원상복구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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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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