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이후 양파 종자 파종 실증시험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31 11:37

10월 이후에 양파 종자를 파종해 생산하는 실증시험이 추진됩니다.

제주동부농업기술센터는
9월 중 발생하는 잇따른 태풍으로
양파 피해가 큰 만큼
이같은 실증시험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10월 중 파종한 후
부직포로 보온을 유지해 발아시키고
생산은
통상적인 수확기인
이듬해 2월 중순에 맞추는 방식입니다.

기술센터는 재배 가능성이 확인되는대로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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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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