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관광대, 아시안게임 스피드클라이밍 메달 '기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1.01 16:23
제주관광대 관광레저스포츠계열 소속 선수들이
오는 2022년
아시안게임 스피드클라이밍 종목에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대 3학년생인 이들은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위에 머물렀지만
올해 전국체전 은메달,
지난 주 울주에서 열린 전국대회서
6.03이라는 개인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5미터 높이의 인공암벽을
누가 더 빠르게 올라가느냐를 겨루는 종목인 스피드클라이밍은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를 통해
첫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