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해녀 사고 잇따라…오늘 하루 2명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1.01 18:00

오늘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옹포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65살 차 모 씨가
물에 떠 있는 채로 발견돼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아침 9시쯤에는
한림읍 수원포구 근처에서
해녀인 85살 김 모 할머니가
물에 떠오른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구조했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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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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