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생산 우유서 이물질 '회수 조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05 18:29

제주도는 지난달 17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한 우유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제품에서
침전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업체 제품을 긴급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업체는
우유 내부에 열이 가해지며 발생한 탄화물이라고 주장했지만
제주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자문을 통해 회수조치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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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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