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1조 2천억 규모 새해 예산안 편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1.07 11:10
제주도교육청이 1조 2천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합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7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보다 49억원 늘어난 1조 2천 61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초,중,고 학교 급식비 지원에 417억원 등
교육복지 지원에 1천573억원,
다목적강당 증개측 등 학교 교육여건 개선에 945억원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