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계약하라"…40대 고공시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08 06:17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 우체국 인근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44살 김 모씨가
공사 계약 약속을 지키지 않은 시공사에 항의하며 크레인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벌였습니다.

김 씨는 소방과 경찰의 설득으로
밤 9시쯤 시위를 끝내고 내려왔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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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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