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노조 "우정사업본부, 임금체불 해결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08 11:28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조 제주본부가
오늘 제주지방 정부합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는
임금협약에 규정돼 있는
'집배 보로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집배노조는
제주지역 집배원 10명이
1993년부터 지급돼 온 집배 보로금을
개인당 20여 만원씩 받지 못해
우정사업본부가 임금을 체불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 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하며
미지급된 임금에 대한 지급을 청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