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습도중 사고로 숨진
고 이민호군을 추모하기 위한 조형물이 제주학생문화원에 세워졌습니다.
현장실습고등학생 사망에 따른 제주지역 공동대책위원회는
고 이민호군 추모조형물 제막식을
오늘(19일) 제주시 제주학생문화원 중앙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추모 조형물은 고 이민호군의 생전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고 이민호군은 지난 2017년 제주시 구좌읍의 한 생수공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다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열흘 만에 숨을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