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어선 승선원 사인 '익사'에 무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1.20 17:32

차귀도 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사고와 관련해
숨진 선원의 사인은 익사에 가깝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강현욱 교수는
오늘(20일) 오후
선원인 61살 김 모씨에 대한 부검을 진행한 결과
화재보다는 물이 기도에 들어오면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김씨는 구명조끼를 입고 있지 않았고
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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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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