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끊긴 대성호 위치발신장치, 거리 때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21 17:51

대성호에 불이 나기 일주일 전
위치발신장치의 신호가 끊긴 이유가 거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대성호가 차귀도 서쪽 72km에서 조업을 하는 과정에서
'위치발신장치' 최대 통달거리인 55km를 벗어나면서
신호가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대성호는 지난 13일 오전 6시 10분쯤
신호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