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맞고 숨진 3살 남아 사망원인 '항생제 부작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23 07:25

지난 8월 제주시내 한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숨진 3살난 남자아이의 사망원인은
항생제 부작용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 의뢰 결과,
장 군은 항생제 주사를 맞은 후
거부 반응이 크게 나타나면서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족들은 해당 병원 주치의와 간호사 등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한편, 장 군은
지난 8월 제주시내 한 병원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은 후
구토 증세 등을 보이다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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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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