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멸치액젓 가공공장 이달 준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1.23 14:07

추자도 멸치액젓 명품화를 위한 현대식 가공공장이
이달 준공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추자도 멸치액젓 가공공장 건물은 이달 준공돼
다음달 내부 설비공사를 발주합니다.

이어 설비가 마무리되면 내년 상반기 가동에 들어갑니다.

이 사업은 도서종합개발사업의 하나로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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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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