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식반 인터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1.23 16:15

<인터뷰 : 이진정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주지사장>
"지금 선미 부분만 남아있기 때문에, 웬만한 화재를 알 수 있는 선수 부분이 유실된 상태이기 때문에. 화재는 선미 쪽에 어떤 원인이 있는지,


화재 원인 물질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식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야겠지만 아직까지는 (화재 원인 등을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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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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