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당국의 보호와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위기 청소년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은
471명으로 전년도 437명에 비해 33명 늘었습니다.
제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은 지난 2016년 442명에서
2017년 438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다시 증가했습니다.
반면 이들 학교 밖 청소년 관련해 지원된 예산은
2억천5백여 만원에서 2천2천여 만원으로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