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 통영선적 어선 침몰…승선원 14명 구조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25 08:12

마라도 해상에서 선원 14명이 타고 있는 통영선적 어선이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에 나섰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아침 6시 10분쯤
마라도 남서쪽 87km 인근 해상에서
14명이 타고 있던 통영선적 24톤급 문어단지 어선이
침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5천 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구조에 나섰지만
현재 이 어선은 침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에 도착해
선원 13명을 구조했지만 1명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