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도매시장에서 비상품감귤 유통 6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26 11:10

비상품 감귤 출하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서울과 인천 도매시장에서
비상품감귤 유통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 6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판매가 금지된 45mm 이하의 극소과와
기준당도에 미달하는 비상품과, 중결점과 등입니다.

제주도는 적발된 6곳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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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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