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전복된 창진호 바다로 침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26 11:25

어제 오전 마라도 남서쪽 63km 해상에서 전복된 창진호가
바다로 침몰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어제 저녁 6시20분쯤
사고 지점으로부터 남쪽으로 13km 떨어진 곳에서
물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을 보고
오전 오전까지 수색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한편 창진호에서 실종된 선원을 수색은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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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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