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호·대성호 수색작업 이어져…성과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27 08:15

마라도 남서쪽 해안에서 전복된 창진호와
차귀도 서쪽 해안에서 불이 난 대성호에서
실종된 선원들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밤 사이 마라도와 차귀도 해상에 함선과 항공기를 투입해
창진호 실종 선원 1명과
대성호 실종 선원 11명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사고 해역의 기상악화와
인력과 함선을 분산해 작업이 이뤄지다보니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해경은 기상상황이 좋아지는대로
청해진함의 수중무인탐사기를 이용해
대성호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를 탐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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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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