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법정서 거짓 증언 위증사범 16명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1.28 11:49

법정에서 친분이나 경제적 이해관계 등을 이유로 거짓 증언을 한
위증사범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이
지난 2년간 선고된 사건들 가운데
위증 의심 사례를 선별해 수사한 결과
위증을 한 14명과 위증을 교사한 2명 등 1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13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위증사범은 사법불신을 증폭시키는 중대 범죄인 만큼
위증 수사 전담팀을 통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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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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