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호와 대성호의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성호 선수로 보이는 물체에 대한 수중탐색이 진행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기상 상황이 좋으면
청해진함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무인수중탐색기를 투입해
대성호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중탐색을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사고 해역에 함정과 항공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대성호 실종 선원 수색은 11일째,
창진호는 5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추가 발견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