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사회적경제지원사업인 '낭그늘' 최종 공유회가
오늘 오후
JDC 세미양 빌딩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대면심사를 시작으로
프로젝트 실행과 성과를 평가해 선발된 4개팀이
지난 6개월동안의 활동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했습니다.
이번에 4개팀이 수행한 프로젝트는
도시인과
제주의 감귤나무를 연결해 과수원을 공유하는 멤버십 서비스,
사라져가는 해녀의 문화와
제주 해산물을 사용한 문화예술 플랫폼,
100여개의 소셜 브랜드를 모은 온오프라인 채널 운영 등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