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20대 선원, 양망기에 끼어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30 16:25

{ 조업하던 20대 선원, 양망기에 끼어 숨져 }
오늘 낮 12시 50분쯤
제주항 북동쪽 1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2톤급 목포 어선의 선원인
베트남인 27살 N씨가
양망기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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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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