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호·창진호 실종 선원 수색 '난항'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02 18:13

대성호와 창진호에서 실종된 선원들에 대한
수색이 이어지고 있지만
제주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항공기와 함선, 저인망어선을 투입하고
해안가 인근을 수색하는 등
밤낮으로 실종 선원 12명을 찾고 있지만
추가 발견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무인탐사기를 투입해 확인할 예정이었던
대성호 선수 추정 물체에 대한 수중탐색도
시야 확보가 어렵고 기상도 좋지 않아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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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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