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조설대 애국선구자 경모식 7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03 10:21

제주에서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애국선구자를 기리는 경모식이 오는 7일
오라동 연미마을 조설대 일대에서 열립니다.

오라동이 주최하고
오라동자연문화유산보전회가 마련한 경모식에는
애국선구자 후손과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제주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뜻을 모았던
젊은 유림을 재현한 퍼포먼스와 길트기 거리행진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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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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