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고, 독일·러시아 음대 교육과정 개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03 11:52

이르면 내년부터 함덕고등학교 음악과에
독일과
러시아 음악대학 교육과정이 개설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10일 독일 데트몰트국립 음대에 이어
내년 4월에는
러시아 글리카음악원과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협악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함덕고에는 예비 음대반을 개설해
방학기간
해당 기관 교수진으로부터 이론과 실기 수업을 받게 됩니다.

교육과정 이수한 학생들은
어학과 실기 테스트 등을 거쳐
해당 교육기관 입학 특혜도 부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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