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출신 11명 지방직 공무원 합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04 10:53
올해 제주지역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출신 학생 11명이 합격했습니다.

기관별로는 제주특별자치도청 8명, 제주도교육청 3명으로 지난해 합격생 5명보다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국가직와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고졸 채용을 최대 30%까지 확대하기로 하면서 특성화고 출신자들의 공무원 채용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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