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부상 학생 한 해 1천명 넘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04 13:28

제주도내 학교에서 다치는 학생이
한 해 1천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제주도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각종 사고에 따른 환자는 모두 7천여 명으로
한해 평균 1천 4백 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충돌 등의 환자가 58%로 가장 많았고
추락 사고 28%, 폭행 6%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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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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