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사구 소멸 위기…"보전 대책 마련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2.04 17:52

제주 해안 모래언덕이
무분별한 개발로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4일) 오후
제주환경운동협합 주최로 열린
제주지역 연안습지 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양수남 제주환경운동엽한 대안사회국장은
1970년대 13.5㎢였던 해안사구 면적이
현재는 2.38㎢로 82%나 감소했다며
무분별한 해안도로와 항포구 개발로
훼손이 가속화 되고 있다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해안사구는
바다와 육지의 경계에 있어 희귀한 동식물이 많이 서식해
보존 가치가 높지만 현재로선 보호할 수 있는 법 조항이 없다며
해안 사구 보전을 위한 조례 제정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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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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