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기록물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심포지엄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06 15:08

제주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오늘 오후 제주 아스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제심포지엄은
세계기록유산의 역사와 기본 정신에 대한 기조강연에 이어
광주 5.18 기록물과
브라질 군사 정권 정보와 반정보 네트워크 기록물군,
캄보디아 세계기록유산의 등재 과정에 대한 설명과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에서 기조강연에 나선
얀 보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심사소위원장은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있어 핵심은 역사적 중요성이라며
해당 기록이
세계 역사에 있어 시사하는 바가 있는지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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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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